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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스마트 사전신청 서비스' 개시
영업점 업무 인터넷서 미리 신청…고객 대기시간 간소화
입력 : 2015-11-19 오전 11:30:34
신한은행은 통장재발급 등 영업점 방문 없이 주요 은행업무를 온라인에서 미리 신청할 수 있는 '스마트 사전신청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최근 은행에서 작성하는 서류가 다양해진 만큼 고객의 대기시간도 길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
 
이 서비스로 이용 가능한 업무는 전자금융 신규, 통장재발급, 증명서 발급, 계좌 신규 등이다. 고객은 이들 필수 작성서류들을 인터넷/스마트뱅킹 및 전화상담을 통해 미리 작성하면 영업점에서는 서명만 하면 된다.
 
인터넷/스마트폰 뱅킹 미이용 고객의 경우 전화상담을 통해 스마트 사전신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 서비스 시행으로 고객의 신청 업무를 신속하게 파악해 응대할 수 있고 고객은 각종 서류를 작성하는 시간과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사전신청 적용 업무를 더욱 확대하고 고객관리 시스템과 접목하는 등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신한은행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
김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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