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서울강북사업부는 지난 6일 중구 통일로소재 본부 2층 청소년금융센터에서 인천세무고등학교 학생 약 30명을 대상으로 은행직업체험교실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은행직업체험교실은 초·중·고 학생들이 직접 은행원이 돼 은행 업무를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이 날 체험교실에 참가한 학생들은 일일은행원으로서 창구에서의 고객 안내와 창구 업무 실습, 금고 견학 등을 체험했다.
이 날 교육을 진행한 신은이 농협은행 서울강북사업부 과장은 "금융교육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높아 즐겁게 교육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행복채움금융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금융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난 6일 서울 중구 소재 본사 청소년금융센터에서 신은이 농협은행 서울강북사업부 과장이 인천세무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은행직업체험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