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4일 가수 김태우씨가 서울 강남구 학동지점을 방문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가수 김태우는 1999년 5인조 남성그룹인 god의 리드보컬로 데뷔한 후 '어머님께',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
이날 김태우는 "오늘 가입을 통해 청년희망펀드는 누구나 쉽게 동참해 청년들의 일자리 어려움을 덜어주고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방법이란 걸 알았다"며 "국민 모두가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이라는 큰 뜻에 동참하는 사회적 공감대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4일 서울 강남구 학동우리은행지점에서 가수 김태우씨가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