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은 지난 7일 출시한 '통합 하나멤버스 주거래 우대적금'이 출시 16일 만에 5만좌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개인과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한 1년제 자유적립식 상품이다. 다양한 이체 거래와 '하나멤버스' 앱 회원가입, 로그인 등을 통해 최고 0.8% 우대금리를 받으면 최고 금리는 연2.7% 까지(지난 27일 기준) 올라간다.
이밖에 ▲행복노하우(knowhow) 주거래 우대통장 보유 시 '주거래통장 우대' 연 0.1% ▲급여 또는 연금 이체 시 '입금 주거래 우대' 연0.2% ▲카드대금결제, 가맹점대금 입금, 아파트관리비, 공과금 등 '결제주거래 우대' 연 0.2%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양원석 KEB하나은행 리테일사업본부장은 "이번 통합기념 상품 3종은 계좌당 1000원씩 청년실업 해소에도 지원하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편리한 금융혜택 제공과 사회적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1일 출시된 '통합 행복투게더(Together) 정기예금 및 적금'도 10만좌를 돌파했다. 이 상품은 고객이 KEB하나은행 통합축하 메시지를 작성하면 각각 연0.3%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또 11월 말까지 계좌당 1000원씩 출연해 청년취업과 창업 지원 사업에 기부된다.
◇사진/KEB하나은행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