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NH농협카드, 다문화 대안학교에 후원금 전달
입력 : 2015-10-28 오후 3:08:24
NH농협카드는 지난 27일 (사)지구촌사랑나눔 지구촌학교를 찾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지구촌사랑나눔 산하 부설기관인 ‘지구촌학교’는 이주민노동자와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지원 활동을 수행하는 다문화대안학교이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교실 방음벽 설치와 도서관 누수 보수, 기타 시설 단열공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어 NH농협카드봉사단 회원 30여명은 지구촌학교와 지구촌어린이집에서 보육도우미, 점심식사 배식과 환경정비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신응환 NH농협카드 사장은 "다문화학생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통학버스 지원과 교실 증축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위의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7일 (사)지구촌사랑나눔 지구촌학교에서 (왼쪽부터) 박세진 지구촌학교 교장, 김해성 (사)지구촌사랑나눔 대표, 신응환 NH농협카드 사장, NH농협카드 정성환 부장 등이 후원금 전달식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NH농협카드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
김형석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