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수인 고야나기 유키가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콘서트에 참석한다.
그는 2002년 '월드컵 공동개최' 홍보를 위해 한국과 일본의 인기가수들이 함께 한 음반 ‘몬스터스 프로젝트 2002’ 에 참여해 일본어와 영어로 노래했다.
또 SBS 드라마 '파리의 연인' 삽입곡을 리메이크해 주목받은 바 있다. 2015년 현재까지 27장의 싱글과 7장의 오리지널 앨범, 4장의 베스트앨범을 발매한 고야나기 유키는 최근 전세계를 향한 음악 활동과 뮤지컬 등으로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