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은 지난 19일부터 3주간 서대문 본사에서 베트남 농업농촌발전은행 직원들을 초청해 '2015 글로벌 프론티어 익스체인지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양사의 동반자적 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농협은행은 이번 행사에서 베트남 농업농촌발전은행의 인사/기업고객/재무관리 담당 임직원을 대상으로한국의 문화, 금융제도, 한국농협 및 농협은행의 주요사업에 대해 연수를 제공한다.
한편 농협은행은 지난 2013년 베트남 농업농촌발전은행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현재 베트남 현지 지점인가를 신청한 상태다.
◇지난 19일 서울 새문안로 본점에서 농협은행 임직원들이 '글로벌 프론티어 익스체인지 프로그램' 에 참여한 베트남 농업농촌발전은행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