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투수 김진우가 22일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오른쪽 팔꿈치 내측 인대 파열 진단을 받은 김진우는 이날 서울 김진섭 정형외과에서 인대재건술을 받는다. 아울러 앞으로 약 1년 동안 재활치료 및 재활훈련도 실시할 예정이다.
◇KIA 우완투수 김진우가 오른 팔꿈치 인대재건수술을 받는다. (사진=ⓒNews1)
김진우는 올 시즌 4경기에 등판해 13이닝을 던져 1승 1홀드 평균자책점 3.46을 기록했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