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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수익시설 사업자 공개 모집
입력 : 2015-07-21 오후 2:37:10
[뉴스토마토 이우찬기자] KIA 타이거즈가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내 수익시설을 설치하고 운영할 사업자 선정을 위해 공개 입찰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내 수익시설(1층 2742.5㎡, 2층 1,465㎡) 운영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것. 전국의 모든 법인이 입찰에 참가할 수 있다. 지역업체가 입찰에 참가할 경우 가점을 부여한다.
 
단,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가 전통상업보존구역이라 관계 규정에 저촉되지 않는 사업자여야 한다.
 
(사진=KIA 타이거즈)
 
낙찰 받은 업체는 사용 허가일로부터 3년간 수익시설 운영권을 행사할 수 있다. 입찰 예정 가격(최저 입찰가)은 2억 3946만 4194원(1년 사용료, 부가세 별도)이다.
 
입찰공고는 구단 홈페이지(http://www.tiger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찰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입찰서류 접수는 내달 4일 오후 6시(당일 우편 접수분까지 한함)까지 KIA 타이거즈 마케팅팀으로 하면 된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이우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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