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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 진출 원년-하나
입력 : 2015-02-26 오전 7:40:33
[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하나대투증권은 조이시티(067000)에 대해 올해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 진출의 원년의 해가 될 것이라고 26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모바일게임의 경우 올해 상반기 총 7종의 신작 게임을 출시하면서 실적 개선을 주도할 것"이라며 "'주사위의 신'의 경우 가입자당 평균 매출(ARPU)이 타 장르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보드 게임류고 전략적 요소도 들어있어 흥행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정기 연구원은 "조이시티는 건쉽배틀 인수로 글로벌 유저풀을 확보했다"며 "자체 플랫폼을 활용한 크로스 프로모션을 실시하는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96.9%, 336% 증가해 각각 916억원과 242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신작 모멘텀과 실적 개선세를 감안하면 적극적인 매수 전략을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유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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