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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박성재 신임 서울중앙지검장
입력 : 2015-02-06 오후 7:06:05
[뉴스토마토 조승희기자] 박성재(52·사진)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은 경북 청도 출신으로 대구고와 고려대를 졸업했다. 사법연수원 17기로 서울지검에서 검찰의 첫발을 디뎠다. 
 
온화하고 합리적이지만 원칙을 중시하는 강직한 성품을 가졌다는 평가다. 또 책임감이 강해 맡은 임무를 일일이 챙기고 추진력이 강하다는 평가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장으로 근무 당시 박건배 전 해태그룹 회장을 횡령혐의로 기소하는 등 기업 상대 특수수사에 정통하다.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의 에버랜드 전환사채를 이용한 편법 증여 사건 수사에 참여한 바 있다. 최재경 전 대검 중수부장이 검란으로 사의를 표명했을 때 후임자로서 물망에 오르기도 했다.
 
<프로필>
 
▲경북 청도 ▲대구고 ▲고려대 법학과 ▲사법연수원 17기 ▲서울지검 검사 ▲춘천지검 강릉지청 부장검사 ▲대검 검찰연구관 ▲사법연수원 교수 ▲대검 감찰2과장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금융조사부장검사 ▲대구지검 김천지청장 ▲법무부 감찰담당관 ▲서울동부지검 차장검사 ▲대구지검 1차장검사 ▲서울고검 공판부장 ▲제주지검장 ▲창원지검장 ▲광주고검장 ▲대구고검장
조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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