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오리콤이 실적하락에도 불구하고 현금배당 결정 소식에 강세다.
6일 오전 9시11분 현재
오리콤(010470)은 전날보다 460원(9.91%) 오른 51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오리콤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 31억8898만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20.2% 줄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5.5% 줄어 945억1285만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25억279만9760원으로 17.7% 감소했다.
보통주 1주당 200원의 현금배당 결정 소식도 알렸다. 시가배당율은 5.3%이며 배당금총액은 20억9094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