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이 나흘만에 순유입했다.
1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로의 자금 순유입 규모는 246억원이다. 공모펀드와 사모펀드가 각각 190억원, 57억원 증가한 영향이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94억원이 순유출돼 18거래일째 감소세를 이어갔다.
채권형 펀드는 915억원이 줄며 하루만에 유출세로 전환했다. 국내 채권형 펀드가 857억원 줄었고 해외 채권형 펀드가 58억원 감소했다.
단기금융상품 머니마켓펀드(MMF)는 8거래일째 증가세다. 이날 446억원 늘었다.
전체 펀드 설정원본은 120억원 감소한 400조2438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