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엑소 뮤비 속 디오 스토커, 서지승은 누구?
입력 : 2014-10-08 오후 2:37:23
◇서지승 (사진제공=F2엔터테인먼트)
 
[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그룹 엑소의 멤버 디오를 스토커처럼 따라다닌 여자 연기자 서지승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Mnet <엑소 902014>에서 SES의 '아임 유어 걸'을 호러장르로 재해석한 뮤직비디오가 방영됐다. 이 뮤직비디오 내에서 디오를 감금한 여성이 서지승이다.
 
많은 분량은 아니었지만, 엑소 내에서 핫한 인기의 디오를 감금한 스토커여서인지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뮤직비디오와 관련해 서지승은 "코믹한 설정 때문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었다"고 현장의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이어 서지승은 "연기하는 것이 즐겁고 재미를 느끼고 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정진해 좋은 연기를 보여드리겠다"고 당찬 각오를 전했다.
 
지난 2006년 KBS2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한 서지승은 <7급 공무원>, <복희 누나> 등과 다수의 독립영화를 통해 연기력을 쌓았다. 올해에는 제이투엠의 신곡 '발이 무겁습니다' 뮤직비디오에 출연했으며, 민규동 감독의 영화 <간신>에도 캐스팅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함상범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