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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저축은행株, 급등 행진 '上'
입력 : 2009-03-24 오전 9:31:00
[뉴스토마토 권미란기자] 중소형 저축은행주들이 24일 급등 행진을 펼치고 있다.
 
자산규모 기준 업계 1위 저축은행인 솔로몬저축은행은 7거래일째 상승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솔로몬저축은행은 490원(+14.96%)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한 37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7거래일 동안 68% 가량 급등했고, 삼성, 키움, 한국, 미래에셋증권 창구를 통해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회사 측은 "주가에 영향을 미칠 만한 특별한 재료가 없는데도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저평가 인식이 확산되고 외국인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문화창업투자 계열의 서울 상위권 상호저축은행인 진흥저축은행도 360원(+14.91%) 폭등한 27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푸른저축은행(+8.78%), 서울저축은행(+7.71%), 제일저축은행(+9.01%), 한국저축은행(+10.34%)이 7~10% 급등하고 있다.
 
한편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신민저축은행도 4.9% 오름세다.



 
뉴스토마토 권미란 기자 kmir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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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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