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금강제화의 스프리스는 '이파네마' 여성 샌들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파네마'는 플립플랍(Flip-Flop) 스타일의 여성 샌들로 젤리 소재의 스트랩과 함께 화려한 프린트, 에스닉한 패턴이 적용된 제품이다. 웨지, 플랫 샌들, 슬리퍼 등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170~250mm까지 폭넓은 사이즈를 선보여 엄마와 딸의 커플 슈즈로도 제격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파네마 '쓰리 웨이(3-Ways) 플리플랍'은 컬러가 다른 스트랩 3종이 함께 들어있어 스타일에 따라 교체가 가능해 실용적이다.
'히비스커스 플랫'은 5cm의 굽 높이에 신발 앞 부분에 1cm의 플랫폼이 있어 안정적인 착화감과 키높이 효과를 동시에 제공한다.
스프리스 관계자는 "트렌디한 메탈릭 컬러와 레드, 오렌지, 블랙 등의 다양한 컬러를 내놓아 가벼운 캐주얼 룩부터 휴양지의 비치 룩까지 모두 활용할 수 있다"며 "이파네마 스트랩 샌들은 물에 젖지 않으면서 스트랩이 발목을 잡아줘 물속에서 벗겨지지 않아 해변에서의 필수 아이템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