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락앤락(115390)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오는 14일 광화문 광장에서‘플라스틱 Good PUR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녹색소비자연대가 주최하는 'We make Green City' 행사와 함께 진행되는 것으로 플라스틱 제품을 잘 만들고(Good Product), 잘 사용하고(Good Use), 잘 재활용하자(Good Recycle)는 의미를 담고 있다.
락앤락은 이번 행사에서 헌 플라스틱 용기를 수거하는 자원순환캠페인 '바꾸세요 락앤락'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행사가 진행되는 광화문 광장 내 락앤락 부스에 헌 플라스틱 용기 또는 물병을 1개 이상 가져오는 선착순 300명에게 '에톰 세척솔'을, 3개 이상 가져오는 선착순 200명에게 '아이스 펀앤펀 물병'을 증정한다.
수거된 헌 플라스틱 용기는 전문 수거업체에게 전달해 재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이 헌 플라스틱 용기 폐기 시 번거로운 분리수거 부담을 덜고 환경 보호에도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에코머그 및 그립머그, 패턴물병과 같은 락앤락의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전시해 일회용 종이컵을 대신하는 '개인컵 사용 권장 캠페인'도 함께 실시한다.
이경숙 락앤락 커뮤니케이션본부 이사는 "환경과 지구를 보호하자는 좋은 취지를 살려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녹색소비자 연대와 함께 진행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친환경 제품 개발 및 환경보호에 관련한 생활 밀착형 정보를 꾸준히 제공하며 살기 좋은 대한민국과 깨끗한 지구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