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석(맨 오른쪽)이 SBS '런닝맨'에 출연한다. (사진=SBS)
[뉴스토마토 정해욱기자] 배우 이종석, 박보영, 이세영이 SBS '런닝맨'에 출연한다.
세 사람은 최근 진행된 '런닝맨'의 녹화에 참여했다. 출연진은 고등학생 교복을 입고 오프닝 촬영 장소인 한 초등학교로 모였으며, 남학생팀과 여학생팀으로 나눠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이 두 번째 '런닝맨' 출연인 이종석과 박보영은 어색한 기색 없이 적극적으로 게임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또 예능에 처음 도전한 이세영은 톡톡 튀는 매력으로 '런닝맨' 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종석, 박보영, 이세영이 출연하는 '런닝맨'의 '농촌 로맨스' 편은 오는 19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이 세 사람은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피끓는 청춘'을 통해 얼굴을 비춘다. '피끓는 청춘'은 1982년 충청도를 배경으로 소녀들을 사로잡은 전설의 카사노바(이종석), 의리의 '일진' 소녀(박보영), 청순가련한 서울 전학생(이세영) 등을 둘러싼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