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우가 JTBC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 첫 등장했다. (사진=JTBC)
[뉴스토마토 정해욱기자] 배우 한지우가 JTBC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 첫 등장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한지우는 지난 13일 방송된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를 통해 얼굴을 비췄다. 극 중 천재 감독인 오경수(엄태웅)를 좋아하는 미모의 커리어우먼 장하나 역. 한지우는 사랑스러운 연기와 청순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40대를 바라보는 이혼녀, 노처녀, 전업주부 등 세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한지우와 엄태웅을 비롯해 유진, 김유미, 최정윤, 김성수 등이 출연한다.
한편 한지우는 최근 일본 NHK의 한 패션 프로그램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미모의 배우로 소개돼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