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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중요무형문화재 전승자 구술 자서전' 발간
첫번째 주인공은 수영야류 명예보유자 태덕수
입력 : 2013-11-28 오전 10:16:49
[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청소년을 위한 중요무형문화재 전승자 구술 자서전> 1권을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중요무형문화재 전승자 구술 자서전은 예인이 직접 들려주는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소중한 가치를 청소년에게 전하고자 기획됐다.
 
첫 번째로 소개하는 인물은 중요무형문화재 제43호 수영야류의 태덕수 명예보유자다. 책에는 평생을 탈놀이의 전승을 위해 애쓴 예인의 삶과 전승 활동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도서는 문화재청과 함께하는 방문학교와 창의체험학교를 비롯해 전국 교육지원센터에 배포되며, 국립문화재연구소 누리집(www.nrich.go.kr)에서도 제공된다.
 
 
 
 
김나볏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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