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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내달 아이티·크로아티아와 평가전
입력 : 2013-08-20 오후 1:07:25
◇홍명보 감독. (사진=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 캡쳐)
 
[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한국축구대표팀이 다음달 아이티(6일), 크로아티아(10일)와 친선 경기를 펼친다.
 
아이티전은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인 숭의아레나에서 열린다. 한국은 아이티와 이번에 처음 만난다. 아이티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74위로 지난 6월 유럽의 강호 이탈리아(2-2 무), 스페인(2-1 패)과 대등한 경기를 펼친 바 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이번 경기를 계기로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 소속 국가들과 우호를 쌓는다는 방침이다.
 
크로아티아전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한다. 크로아티아는 FIFA랭킹 8위의 세계적 강호로서 한국은 지난 2월 영국에서 만나 0-4로 졌다. 역대 전적은 2승2무2패로 팽팽하다.
 
이번 친선 경기는 9월 'A매치 데이'를 맞아 성사됐다.
 
임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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