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기획재정부는 6일 "오늘부터 22일까지 16일간 필리핀 등 개발도상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재정운용 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필리핀, 태국,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코스타리카 등 6개 국가에서 온 8명의 재정 실무 공무원이 참여해 우리나라의 예산제도와 재정개혁·운용 등에 대한 사례 교육을 실시하고 이를 통해 각 국간 재정 선진화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토마토 김세연 기자 ehous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