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오는 14일 열리는 전기위원회에서 전기요금 인상에 대한 심의가 제외됐다.
지식경제부 13일 “14일 열리는 전기위원회에서는 전기요금관련 안건이 상정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위원회 관계자는 "당초 전기요금 인상안이 논의될 예정이었지만 정부의 공공요금 인상시기에 대한 조율이 있어 심의가 늦춰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는 풍력과 복합발전소 허가와 집단에너지 사업부분중 발전사업 안건 등 5건이 논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