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용훈기자] 자동차용 벨로우즈업체
SJM(123700)이 내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증권가 호평에도 5거래일 연속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16분 현재 SJM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보다 2.04% 내린 529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SK증권은 SJM에 대해 한미 FTA 협의안 발효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며 내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상용 SK증권은 "이 회사는 내년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거둘 전망"이라며 "국내 법인 자동차부문 795억원, 산업용 300억원, 해외법인 920억원 전망에 따라 내년 매출액은 창사이래 최대인 2015억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