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용훈기자]
솔브레인(036830)이 실적 개선폭을 확대할 것이란 분석에 연사흘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10분 솔브레인은 코스닥시장에서 전날보다 1.57% 오른 4만5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강세의 배경으로 풀이된다.
이날 신영증권은 솔브레인 목표가를 5만7000원으로 올려잡았다.
이승철 신영증권 연구원은 "이 회사는 4분기 매출액으로 전기대비 5% 증가한 1271억원, 영업이익으로 12% 증가한 201억원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며 "3분기 부진했던 식각액 매출도 전기 대비 26% 증가한 23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