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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일반인 대상 비타500 체험존 운영
입력 : 2011-10-12 오전 10:12:04
[뉴스토마토 조필현기자] 광동제약은 비타500을 이용해 소녀시대를 불러내는 증강현실(AR) 마케팅을 선보인데 이어 일반인들을 대상으로도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증강현실 마케팅은 사용자가 눈으로 보는 현실세계에 가상 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을 활동한 기술을 말한다.
 
체험존은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에 마련되며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3일간)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일반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소녀시대 9명중 좋아하는 멤버를 불러내 증강현실로 춤과 노래를 감상할 수 있으며 126인치 멀티 화면으로 소녀시대 비타민 댄스 감상하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비타500이 단순히 마시는 건강 음료를 넘어 새롭고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조필현 기자 chop23@etomato.com

조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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