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조필현기자] 한국노바티스는 다음달 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음악으로 치유하는 ‘뮤지컬 음치(音治)’ 공연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명지대학교 뮤지컬학과 교수이자 뮤지컬 ‘명성황후’의 이태원 교수가 명지대학교 뮤지컬학과 제자들과 함께 참여하며, 최근 뮤지컬 <아이다>, GTV <드림메이커>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뮤지컬배우 김호영씨가 사회를 맡는다.
이 공연은 환자, 환자 가족, 일반인 등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한국노바티스 에릭 반 오펜스 사장은 "음악을 통해 치유한다는 공연 의미처럼 병원에 있는 환자와 환자 가족들이 즐겁게 공연을 즐기고 치유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