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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국제콘텐츠컨퍼런스 성공적 개막
국내외 콘텐츠 전문가 다수 참여..산업 트렌드 전망
입력 : 2011-08-31 오후 3:49:23
[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2011년 국제콘텐츠컨퍼런스(DICON 2011)가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이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스캇 로스의 기조강연 ‘스마트 시대의 VFX(visual effect) 산업의 미래’에만 500여 명이 몰리는 등 국내외 콘텐츠 산업에 종사하는 주요 인사들이 다수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DICON’은 아시아에서 열리는 대표적 콘텐츠 산업 전문 컨퍼런스로 올해 10회째를 맞이해 30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에서 열리고 있다.
 
행사는 ‘스마트 환경에서의 콘텐츠 비즈니스 전략’을 주제로 ‘컨퍼런스 섹션’과 ‘인터랙션 섹션’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콘텐츠 창작과 제작, 상품화, 유통과 배급에 얽힌 새로운 트렌드를 놓고 전문가 강연, 워크숍,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업계 정보가 공개ㆍ공유된다. 
 
 
뉴스토마토 김원정 기자 mingyn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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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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