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효정기자]
기아차(000270)의 '쏘울(SOUL) GDI'가 옵아트(Op-art)의 대가인 카를로스 크루즈 디에즈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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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를로스 크루즈 디에즈의 작품을 입힌 ‘쏘울 GDI 옵아트카’
기아차는 세계적인 옵아트 작가인 카를로스 크루즈 디에즈의 작품을 입힌 '쏘울 GDI 옵아트카'를 롯데백화점 본점과 북서울 꿈의 숲 아트센터에서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옵아트(Op-art)'는 눈의 착시 현상을 이용해 리듬감 있고 입체적인 조형미를 느끼게 하는 시각 예술을 말한다.
'쏘울 GDI 옵아트카'는 이달 30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에 선보이고, 다음달 2일부터 24일까지는 북서울 꿈의 숲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유쾌한 색과 빛 체험전'에 전시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예술적 감성과 개성이 돋보이는 쏘울 GDI 옵아트카를 통해 디자인 기아(Design Kia)를 더욱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임효정 기자 emyo@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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