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비씨카드가 10일 서초동 본사 앞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헌혈 운동을 벌였다.
이날 헌혈 운동은 오는 14일 ‘세계 헌혈의 날’을 기념해 비씨카드 임직원으로 조직된 ‘빨간사과봉사단’의 실천 봉사운동의 일환으로 전개됐다.
비씨카드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직접 몸소 실천할 수 있는 봉사의 기회를 제고하기 위해 헌혈 운동을 준비했다”며 “매년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헌혈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부족한 헌혈 공급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