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4년 만의 전국투어에 나서는 AKMU가 도시와 공연을 확대해 팬들과 만납니다.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AKMU는 오는 1월 13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다목적홀, 1월 27·28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콘서트를 추가 개최합니다.
이번 4년 만의 단독 콘서트로 순천과 인천을 비롯 서울, 부산, 광주, 고양, 대구, 창원, 수원, 대전 등 총 10개 도시서 17회 공연에 걸쳐 전국 각지의 음악팬들을 만납니다. YG 측은 "더 많은 지역에서 팬분들과 교감할 수 있어 기쁘다. 아티스트와 스태프 모두 연말·연초 최고의 순간을 선사해 드리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AKMU는 오는 11월 24일·25일·26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전국투어 [AKMUTOPIA]의 포문을 엽니다. 풍성한 밴드 사운드 연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편 AKMU는 최근 발매한 네 번째 싱글 [Love Lee]를 발표했습니다. 타이틀곡 'Love Lee'는 멜론 차트 올해 최장 기간 1위 기록을 경신하며 꾸준히 인기몰이 중입니다.
4년 만의 전국투어에 나서는 AKMU. 사진=YG엔터테인먼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