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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청년포럼' 세븐틴, 350명 댄서들과 제주서 퍼포먼스 영상
입력 : 2023-11-18 오후 6:46:40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그룹 '세븐틴'(SVT)이 '유네스코 청년포럼'에 맞춰 특별 제작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세븐틴은 지난 1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13회 유네스코 청년포럼'에서 연설을 마친 뒤 현장에서 '음악의 신' 스페셜 퍼포먼스 비디오를 깜짝 공개했습니다.
 
소속사 플레디스는 당시 현장 방청객들은 연설 첫 주자인 멤버 승관이 "유네스코가 지정해주신 세계자연유산이라는 섬에서 미래를 꿈꾸던 작은 소년이 오늘 이렇게 유네스코 본부에 섰다"며 제주도 관련 언급 뒤 해당 스페셜 영상이 공개되자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다고 전했습니다.
 
'음악의 신' 스페셜 영상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제주도의 푸르른 대지를 배경으로 제작됐습니다. 세븐틴은 350여 명의 댄서들과 함께 대규모로 활기찬 군무를 펼쳐냅니다.
 
페스티벌을 연상시키는 거대한 꽃 오브제가 제주도의 자연 풍경과 어우러져 청량감을 내뿜습니다. 특히 영상에 등장하는 모든 이들이 세븐틴과 유네스코 로고가 들어간 바시티 재킷을 단체로 맞춰 입었습니다. '연대의 정신'을 담아낸 것입니다.
 
세븐틴.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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