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글로벌 팬덤 '아미(팬덤명)'와 함께 하는 온·오프라인 행사를 엽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다음 달 20일 오후 8시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팬 쇼케이스 '정국 골든 라이브 온 스테이지(Jung Kook GOLDEN Live On Stage)'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첫 솔로 앨범 '골든(GOLDEN)' 수록곡 무대들을 선보이고, 신보 제작 비하인드를 전할 예정입니다. 영상통화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도 준비됩니다. 팬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는 정국의 의견에 따라 마련됐습니다.
현장에 참여하지 못하는 글로벌 팬들을 위해 온라인 스트리밍으로도 병행될 예정입니다.
오는 11월 3일 오후 1시 정국은 첫 솔로 앨범 ‘GOLDEN’을 전 세계 동시 발매합니다. 솔로 아티스트 정국의 ‘황금빛 순간’을 모티브로하는 이번 앨범에는 솔로 싱글 ‘Seven (feat. Latto)’과 ‘3D (feat. Jack Harlow)’를 포함해 총 11곡이 수록됩니다.
방탄소년단(BTS) 정국. 사진=빅히트뮤직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