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정가보컬리스트 하윤주가 1년 만에 단독 콘서트로 음악 팬들과 만납니다.
하윤주는 오는 28일 서울 삼성동 한국문화의집KOUS에서 콘서트 '정가(正歌)_정서(情緖)'를 개최합니다. 지난해 'ACC 브런치 콘서트 - 소리의 정원' 이후 1년 만입니다.
2019년 정규앨범 발매 겸 진행했던 공연 '하윤주의 정가 프로젝트 소리의정원(Jardin du Son) 추선'과 연결선상에 있는 무대입니다.
'정가_정서'는 원 작곡자 최우정이 피아노와 함께 4중주 실내악 편성으로 다시 편곡을 맡았습니다. 피아노 전지훈, 대금 이명훈, 바이올린 김기환, 첼로 나인국이 참여해 한층 풍부한 소리로 만들었습니다.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의 '2023년 인류무형문화유산 지원 사업'에 선정, 전석 초대로 진행됩니다. 네이버를 통해 좌석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정가 보컬리스트 하윤주. 사진=프로덕션고금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