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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메이저, 오는 8월 단독 내한 공연
입력 : 2023-05-07 오전 12:00:00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영국의 감성 싱어송라이터 브루노 메이저(Bruno Major)가 단독 내한 공연 ‘브루노 메이저 – 투어 오브 플래닛 어스 2023 서울(Bruno Major - Tour of Planet Earth 2023 Seoul)’을 개최합니다.
 
브루노 메이저는 영국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기타리스트로 깊고 풍부한 감수성을 지닌 아티스트입니다. 로맨틱하고 사랑스러운 가사와 감미로운 음색으로 ‘Nothing’, ‘Easily’ 등 많은 리스너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방탄소년단 지민이 ‘Nothing’을 추천곡으로 언급, 국내 음원 차트를 점령하기도 했습니다. 7살 때부터 기타를 치기 시작한 그는 자작곡을 자신보다 더 잘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깨달은 뒤로 싱어송라이터가 됐으며, 스토리텔러로서 자신의 내면으로부터 영감을 얻은 음악을 선보입니다.
 
이번 내한 공연은 8월 11일 오후 8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됩니다. 
 
원더월 관계자는 “자신의 스토리를 감성적인 음악으로 풀어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루노 메이저’가 올 여름 약 3년 만에 원더월 스테이지를 통해 다시 한국을 찾는다”며 “원더월은 지속적으로 감각 있는 해외 뮤지션들의 내한 공연과 K팝 아티스트의 해외 투어 등 국내와 글로벌 무대에서 다채로운 뮤지션들의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브루노 메이저. 사진=원더월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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