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반도체를 주제로 투자전략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강연회가 열립니다.
오는 5월 13일 1시 토마토 홀에서 '하반기는 반도체다, 주도권 잡기 위한 K반도체 전략'이라는 제목의 강연이 열릴 예정입니다. 경제정책전문연구원, 반도체 전문 애널리스트, 증권사 리서치 센터장이 연사로 나서며 총 4개의 섹션으로 구성됩니다.
첫번째 섹션을 맡은 김혁중 부연구위원(대외경제정책연구원)은 ‘글로벌 반도체 패권 전쟁, 국내 생존 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합니다. 북미경제 전문 연구원인만큼 반도체가 미·중 패권경쟁의 중심인 이유와 그에 따른 한국의 대응 전략을 깊이 있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두번째 섹션 ‘혼돈의 반도체 업황, 바닥론 힘 실릴까?’는 이승우 리서치센터장(유진투자증권)이 맡습니다. 이승우 센터장은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꼽혔을 만큼 경력과 실력이 탄탄한 반도체 전문 애널리스트입니다. 수요 감소로 인한 반도체 가격 하락과 인위적 감산 이슈 등, 혼돈의 반도체 업황 속에서 어떤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세번째 섹션 연사인 고영민(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떠오르는 반도체 애널리스트 입니다. ’반도체 진화와 확대, 투자의 기회는?’이라는 주제로 반도체 업종 가운데서도 유망한 투자처에 대해 분석할 예정입니다.
마지막 섹션에서는 애널리스트들이 뽑는 탑픽과 투자자들의 질문을 선정해 답변하는 시간도 마련됩니다.
이번 반도체 강연회 참여 신청은 토마토증권통 홈페이지, 공식 유튜브 채널, 방송 광고로 송출되는 QR코드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하반기는 반도체다, 주도권 잡기 위한 K반도체 전략'. 사진=클래스통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