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록·재즈·힙합 아우르는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입력 : 2023-04-27 오후 3:00:00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2023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이하 파크뮤직)'이 올해 K팝부터 록, 재즈, 힙합까지 아우릅니다.
 
오는 6월 24~25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 공원 88 잔디마당과 88호수 수변무대에서 개최되는 ‘파크뮤직’은 2018년 도심에서 즐기는 피크닉이라는 콘셉트를 표방해왔습니다. 
 
올해는 기존 발표됐던 크러쉬, 십센치, 선우정아, 하이라이트, 너드커넥션, 숀, 루트원, 루시, 92914, 다린, 차우 외에 규현, 영케이(데이식스), 정세운, 글렌체크 등의 출연진이 나옵니다.
 
6월 24일 토요일 공연 최종 라인업으로는 규현과 권진아, 최유리, 김뜻돌, 신인류, 즈스파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6월 25일 일요일 공연에는 밴드 데이식스의 멤버 영케이, 정세운, 글렌체크, 데이먼스 이어, 나상현씨밴드, 이바다, 가호&케이브, 잭킹콩, 지셀이 일요일 공연의 최종 라인업으로 발표됐습니다.
 
2023 서울 파크뮤직 페스티벌 공식 포스터. 사진=BEPC탄젠트 제공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