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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3’, 빌런 2명 이렇게 생겼다
입력 : 2023-04-27 오전 11:38:03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1편과 2편 합계 누적 관객 수가 무려 1957만에 달하는 충무로 대표 액션 시리즈 범죄도시의 세 번째 스토리 범죄도시3’ (배급: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l 제작: 빅펀치픽쳐스, 홍필름, 비에이엔터테인먼트 l 감독: 이상용)가 극중 빌런 2인의 모습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를 27일 오픈했습니다.
 
범죄도시3’는 대체 불가 괴물 형사마석도’(마동석)가 서울 광역수사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 배후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립니다.
 
 
 
먼저 괴물 형사마석도포스터는 비주얼만으로도 보는 이들을 압도합니다. ‘범죄도시3’에선 서울 광역수사대로 이동 후, 지역도 국경도 제한 없이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나선마석도의 물 만난 활약이 예고됐습니다. “나쁜 놈들은 잡아야 돼!”란 대사만으로 대체 불가 존재감을 드러내는마석도’. 더 커진 판에서 더 커진 액션을 선보일 마동석표 액션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어 범죄도시시리즈 최초 2TOP 빌런으로 등장하는 배우 이준혁과 아오키 무네타카의 모습이 나란히 공개됐습니다. 먼저 3세대 빌런주성철로 캐스팅부터 화제를 모았던 이준혁은 그동안 본 적 없는 새로운 얼굴과 함께그 약 건드리면, 다 죽인다란 묵직한 한 마디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일본배우 아오키 무네타카가 연기한 또 다른 빌런리키도 처음 공개됐습니다. ‘범죄도시시리즈 최초 글로벌 빌런으로 등장하는 아오키 무네타카에 대한 호기심이 커지는 가운데, “특별히 고통스럽게 죽여줄게란 강렬한 대사로 보는 이들의 기대감에 힘을 더합니다.
 
공개되는 포스터와 예고편마다 폭발적 반응을 일으키는 범죄도시3’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통쾌하고 시원한 액션으로 극장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입니다. ‘범죄도시3’는 다음 달 31일 개봉합니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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