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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미니 4집 '다크 블러드'…10개월 만에 새 음반
입력 : 2023-04-24 오전 8:37:31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새 미니 음반으로 돌아옵니다.
 
24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오는 5월 22일 미니 4집 '다크 블러드(DARK BLOOD)'를 발매합니다. 지난해 7월 세 번째 미니앨범 '매니페스토 : 데이 원(MANIFESTO : DAY 1)' 이후 10개월 만의 국내 음반입니다. 작년 10월 일본 정규 1집 '사다메(定め)'를 발매하고 현지에서 활동해왔습니다.
 
엔하이픈은 그간 '보더(BORDER)', '디멘션(DIMENSION)', '매니페스토(MANIFESTO)' 시리즈를 선보여왔습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새로운 세계와 연결되면서 마주한 복잡한 감정 속에서 본인들의 소명과 역할을 조금씩 깨달았고, 자신의 의지대로 삶을 살아가는 진짜 ‘나’의 이야기를 담아왔다"고 소개했습니다.
 
이번 티저에서는 격정적인 현악기 선율이 전면에 나섭니다.  웅장한 분위기 속에 긴장감이 고조된 로고 티저를 먼저 공개한 이번 앨범에선 좀 더 묵직한 이야기를 할 것으로 보인다.
 
예약판매는 이날부터 시작됩니다. 
 
엔하이픈 'MANIFESTO DAY 1_D' 버전 콘셉트 포토. 사진=빌리프랩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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