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이하 음레협)가 소규모 대중음악공연 '라라라온(lalalaon)'을 진행합니다.
공개된 라인업에 따르면 '라라라온' 5월 공연은 한 달간 서울과 대구, 부산의 소규모 공연장에서 열립니다.
가능동밴드, 그_냥, 그리즐리, 기탁, 김제형, 남달리, 남동현, 노디시카, 노브레인, 놀플라워, 다정, 달리, 달콤한소금, 더베인, 디어클라우드, 디에이드, 드링킹소년소녀합창단, Lacuna, 루이드, 루크맥퀸, 백아, 밴드신하늘, 보수동쿨러, 브로콜리너마저, 사람또사람, 새벽공방, 선셋온더브릿지, 선재, SURL, 솔루션스, 스윗소로우, 시소, 엔분의일, 오드트리, 오아!, 오월오일, 오칠, 우예린, 윌콕스, 유다빈밴드, 육중완밴드, 윤딴딴, 유지희, WH3N, 이유카, 이지호트리오, 이민규, It's my turn, 재주소년, 전기뱀장어, 전진희, 정아로, 조문근밴드, 좋아서하는밴드, 짙은, 차차, 최은석퀄텟, 크라잉넛, 클라프, 키라라, 터치드, FRankly, 프로젝트와이브로, 프롬, PINWHEEL, 하다, 하예지, 한백, 한여유, 한희정, 혼즈, 화노 등 72팀의 아티스트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5월 공연 티켓은 18일 오후 2시부터 순차적으로 오픈되며,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라라라온'은 공연 업계에 생기를 불어넣고, 소규모 공연장 관계자들과 가수들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대중음악의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가요계 활력 프로젝트입니다.
음레협은 한국의 대중음악 시장이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의 협회입니다. '라라라온'을 개최하는 등 대중음악계 발전 및 지원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