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정규앨범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습니다.
하현상은 12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7일 발매될 정규 1집 'Time and Trace (타임 앤 트레이스)'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업로드했습니다.
사진=웨이크원
이날 공개된 사진 속 하현상은 헤드폰을 착용하고 음악을 듣는가 하면, 소파에 기대 책을 보는 모습으로 편안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쓸쓸한 분위기를 보여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함께 공개된 흑백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응시한 채 생각에 잠긴 듯한 눈빛으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예고해 정규 앨범을 통해 전할 얘기에 대한 호기심을 더했습니다.
하현상의 'Time and Trace'는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소소한 시간들을 담은 앨범으로, 하현상이 데뷔 5년여 만에 발표하는 첫 정규앨범입니다. 하현상은 자신만의 감성과 개성으로 가득 찬 곡들로 음악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하현상의 첫 정규앨범 'Time and Trace'는 오는 27일 오후 6시 발매됩니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