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킬링 로맨스’ (감독: 이원석 | 제공: 워너브러더스 픽처스 |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 제작: ㈜영화사 이창, 쇼트케이크㈜)가 개봉을 앞두고 ‘존 윅4’에 이어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올라섰습니다. ‘킬링 로맨스’는 섬나라 재벌 ‘조나단’(이선균)과 운명적 사랑에 빠져 돌연 은퇴를 선언한 톱스타 ‘여래’(이하늬)가 팬클럽 3기 출신 사수생 ‘범우’(공명)를 만나 기상천외한 컴백 작전을 모의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얘기를 그립니다.
‘킬링 로맨스’가 개봉을 앞두고 ‘더 퍼스트 슬램덩크’ ‘스즈메의 문단속’ 등 흥행작들의 아성을 뚫고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한국 영화 예매율 1위 및 전체 예매율 2위(9.1%)에 올라섰습니다.
‘킬링 로맨스’가 예매율 급상승 도움닫기에 성공한 데에는 언론시사회와 관객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먼저 만난 관객들의 입소문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관객들은 영화의 본 적 없는 신선함에 “진짜 美쳤다”는 평가를 내리며 극장 관람을 추천 중입니다. ‘킬링 로맨스’는 개봉일부터 개봉주말까지 이하늬 이선균 배유람 이원석 감독이 참석하는 서울 지역 무대 인사도 예정하고 있어 뜨거운 관객몰이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킬링 로맨스’는 이원석 감독의 독특한 상상력과 세계관으로 완성한 본 적 없는 영화 탄생으로 영화계 최고 화제작으로 급부상 중입니다. “독보적 상상력과 죽여주는 비주얼로 완성한 기상천외 웃음 퍼레이드” “함부로 예상하지 마라. 당신이 상상한 그 모든 상상을 모두 벗어난다” “독보적 매력으로 관객들의 웃음을 터뜨린다” 등 호평 마저 남다른 문장들로 채워지며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지 못한 신선한 작품의 탄생을 예고하는 ‘킬링 로맨스’는 오는 14일 개봉합니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