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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새·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 콘서트 ‘SOUND of SPRING’
입력 : 2023-03-14 오전 8:40:37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금난새의 지휘 아래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SOUND of SPRING’ 공연이 열립니다.
 
14일 ?라움아트센터에 따르면 5월 3일 저녁 6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이탈리아 바로크-르네상스 시대의 음악을 경외하며 작품 활동에 매진했던 신고전주의 작곡가 레스피기 작품을 포함해 하이든. 비발디, 사라사테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는 금난새가 이끄는 관현악 중심의 오케스트라로 매해 30여 개의 지역,
100회 이상의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최주하와 권예은, 기타리스트 김진세, 첼리스트 최아현도 함께 무대에 오릅니다. 
 
신예 아티스트들의 열정적인 테크닉과 완숙미 있는 금난새의 지휘가 다양한 레퍼토리로 풍성하게 채워질 예정입니다.
 
금난새는 작년 12월 열린 라움아트센터 공연 ‘WINTER SERENADE(윈터 세레나데)’에서 관객들에게 “음악은 다른 데 있지 않다. 세상의 모든 에피소드들이 곧 음악”이라고 한 바 있습니다. 
 
라움아트센터 공연기획팀 관계자는 “매번 라움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금난새 공연은 연주에 매료될 수 있는 흥미로운 스토리텔링과 오케스트라가 전하는 풍부한 사운드로 매번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며 "디너 정찬과 애프터파티까지 이어질 연주회는 가정의 달을 멋진 시간으로 만들어줄 것"이라고 했습니다.
 
라움아트센터 금난새 공연. 사진=라움아트센터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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