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미니 12집 '레디 투 비(READY TO BE)'로 북미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1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레디 투 비' 발매 당일인 전날 오후 미국 NBC의 방송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펄론'(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해 타이틀곡 '셋 미 프리(SET ME FREE)' 퍼포먼스를 처음 공개했습니다.
MC인 지미 펄론과 대화를 나누며 기념 사진도 촬영했습니다.
트와이스_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펄론. 사진=Todd OwyoungNBC
미국 뉴욕에서는 도시의 상징으로 손꼽히는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트와이스의 공식 컬러인 애프리콧과 네온 마젠타(그룹명이 트와이스(TWICE)라 2가지 색상을 사용. 팬덤 원스와 트와이스가 언제나 함께 한다는 뜻)로 물들었습니다.
온라인상으로도 트위터 전 세계 실시간 트렌딩 1위를 기록했습니다.
곧 트와이스는 미국 NBC '켈리 클락슨 쇼'(The Kelly Clarkson Show)에도 출연해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 진입한 '레디 투 비' 선공개 영어 싱글 '문라이트 선라이즈'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트와이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라이트 이벤트. 사진=JYP엔터테인먼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