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브 리버런트’ 투시도 (사진=신세계건설)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신세계건설은 울산광역시 남구에 '빌리브 리버런트'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남구 신정동 일원에 조성되는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4개 동), 총 311가구 규모로 꾸려질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 △78㎡ 101가구 △84㎡A 156가구 △84㎡B 54가구로 구성된다.
분양은 오는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순위, 28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내년 1월3일이며 정당계약은 1월16일부터 18일까지 실시된다.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