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진주지역 상생협의회 회장, 김연일 맘스터치 개발운영본부장, 김해지역 상생협의회 회장, 강원지역 상생협의회 회장이 지난 21일 맘스터치 대구사무실 회의실에서 상생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맘스터치앤컴퍼니)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맘스터치가 연내 전국에 있는 모든 가맹점주협의회와 상생협약에 나선다.
맘스터치는 최근 가맹점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강원, 진주, 김해 가맹점주협의회 3곳과 상생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전국의 맘스터치 가맹점주협의회는 총 5곳이다.
맘스터치는 강원, 진주, 김해 가맹점주협의회와의 상생협약식에서 소비자에게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있는 가맹점에 감사를 전했다. 특히 양측은 본사와 가맹점 간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이슈를 대화와 협의를 통해 조기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약속했다.
또 가맹본부는 가맹점의 매출 성장을 위한 인프라 지원 및 신규성장 동력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가맹점은 소비자 만족도 극대화를 위해 품질 및 서비스, 위생 수준을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강원지역 가맹점주협의회장은 “가맹점과 상생을 위해 소통하려는 본사의 지속적인 노력에 감사를 전한다”며 “가맹점의 어려움을 잘 알고 현장의 의견을 귀담아 들어주는 가맹본부 덕분에 고객들에게 더욱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가맹본부와 가맹점이 탄탄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맘스터치 관계자는 “가맹본부와 가맹점은 한 배를 탄 공동체라고 생각하며 신뢰를 기반으로 공정과 상생을 통해 미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가맹점주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