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탕정 퍼스트드림 수변투시도. (사진=DL이앤씨)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DL이앤씨 컨소시엄은 오는 14일 충남 아산에 ‘e편한세상 탕정 퍼스트드림’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아산탕정지구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탕정 퍼스트드림’은 충청남도개발공사가 시행하는 민간참여공공주택사업으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9개 동으로 이뤄져있으며 전용면적 84㎡ 단일면적 총 893가구로 구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131가구 △84㎡B 134가구 △84㎡C1 131가구 △84㎡C2 10가구 △84㎡C3 10가구 △84㎡D1 134가구 △84㎡D2 6가구 △84㎡D3 6가구 △84㎡E 237가구 △84㎡F 78가구 △84㎡G1 6가구 △84㎡G2 6가구 △84㎡RT 2가구 △84㎡PH 2가구다.
청약은 10월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26일 2순위 접수를 받으며 당첨자 발표는 11월1일이다. 정당 계약은 12월19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특별공급의 경우 △기관추천 △생애최초 △신혼부부 △다자녀 △노부모 부양으로 나뉘며, 일반공급은 1순위와 2순위로 나뉜다. 특히 특별공급 비중이 전체의 85%에 달한다. 일반공급의 경우 만 19세 이상의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납입 횟수 6회 이상이면 1순위 자격이 된다.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