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코카콜라, 태양의 원차 주전자차 2종 출시
130도 끓인 물로 우려내…깊은 풍미 특징
입력 : 2022-06-02 오후 5:04:53
태양의 원차 주전자차 보리와 옥수수. (사진=코카콜라사)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코카콜라사가 ‘태양의 원차 주전자차’ 보리·옥수수 2종을 출시한다.
 
2일 코카콜라사에 따르면 태양의 원차 주전자차는 국내산 보리와 옥수수를 130도 끓인 물로 우려낸 차 음료다. 가정에서 큰 주전자에 보리차, 옥수수차를 끓여 마시던 그 맛을 구현하기 위해 130도 끓인 물로 우려내 고소한 향기와 깊은 풍미를 살리는 데에 주력했다.
 
특히 젊은 세대들은 물론 과거 주전자를 자주 사용하던 중장년층에게 친근함을 강조하기 위해 
주전자차라는 네이밍을 적용하고 패키지 전면에 주전자 일러스트를 삽입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차 시장에 젊은 소비자들이 유입되면서 차 문화가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며 “주전자차는 국내산 보리·옥수수의 고소한 향과 깊은 풍미를 담아내고자 고온 추출 방식을 사용했다”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유승호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