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트업 아르기닌6000. (사진=천호엔케어)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천호엔케어가 최근 각광받고 있는 아르기닌을 함유한 ‘부스트업 아르기닌6000’을 출시한다.
2일 천호엔케어에 따르면 부스트업 아르기닌6000은 한 포당 국산 ‘L-아르지닌’ 6000mg이 포함됐다. 이는 장어 100g에 함유된 아르기닌 대비 약 4.2배 높은 수치다.
아르지닌은 에너지 충전과 활기찬 일상을 위해 챙기면 좋은 원료로 최근 헬스케어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L-아르지닌은 다른 아미노산과 달리 체내 흡수율이 높지 않아 별도 섭취해야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타우린, L-카르니틴, L-라이신 등 갖가지 아미노산과 블랙마카추출물, 수박과피추출물, 아연, 7종의 비타민B군 등 26종 부원료를 담았다.
편의성과 맛도 신경 썼다. 액상형 스틱제품으로 휴대와 섭취가 간편하며 적포도농축액, 블루베리농축액을 첨가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섭취 방법은 하루 한 포를 식전 또는 운동 전, 기호에 따라 제품 그대로 혹은 물에 타 먹으면 된다.
천호엔케어 관계자는 “엔데믹으로 재택근무가 감소하고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어느 때보다 에너지 보충이 필요한 요즘 필수 아이템”이라며 “앞으로도 천호엔케어는 고객들의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