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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극장가는 할리우드 3파전 각축장(종합)
입력 : 2022-04-06 오전 8:44:54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할리우드 영화 3파전이다. 관객이 사라진 극장가에 단비를 뿌려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6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사전 예매율 1위는 수퍼 소닉2’ 18.8%의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2위는 마이클 베이 감독의 앰뷸런스 17.6%. 두 편 모두 6일 개봉했다.
 
 
 
수퍼 소닉2’는 이미 국내에 마니아층이 두터운 작품의 속편으로 유의미한 흥행 성적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앰뷸런스는 원작 자체도 널리 알려진 작품이지만 연출을 맡은 감독이 국내에는 트랜스포머시리즈로 유명한 마이클 베이 감독이란 점에서 화끈한 액션이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앞선 두 편의 사전 흥행 청신호와 함께 지난 달 30일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모비우스도 여전히 관객 동원력을 유지하고 있다. 사전 예매율에선 6.1%6위까지 떨어졌지만 마블이란 타이틀이 충분히 매력적인 작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일일 평균 전체 관객 수가 주말 10만 평일 3만 수준으로 떨어진 극장가 전체에 이들 3편의 영화가 어느 정도까지 관객 몰이를 해줄지 영화계 전체의 관심이 집중되는 분위기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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